21c 시발소 밴드 - 거짓말쟁이
Emotion |
2007/09/07 00:51
21c 시발소 밴드 - 거짓말쟁이 (DEMO)
지나가던 벌레 앞다투어 빠져 나가는 굽이길
추억이 아닌만큼 아파할 필요는 없어
그래도 돌아서서 인생, 단 한번만 지어낼 수 있는
그 멜로디를 지어내 미련을 버리진 못해
아~
아~
너는 나의 앞에 거짓된 아픔을
너는 나의 앞에 거짓된 아픔
나의 마음속에 속삭이던 너의 달콤한 목소리 거짓이라고..
(간주)
잊혀진 향기의 조각들도 이젠 아무 소용없어 그리움 이라고..
눈부시게 시린 하얀 빛 비치는 그런 아침마저
우스워보여 이렇게 살며지 마주쳐보네
이해해..
우선 허락없이 마음대로 블로그에 실은 점 미안하게 생각하지만...
이 곡 다시 녹음 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참 듣기 좋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 미안;;;
지나가던 벌레 앞다투어 빠져 나가는 굽이길
추억이 아닌만큼 아파할 필요는 없어
그래도 돌아서서 인생, 단 한번만 지어낼 수 있는
그 멜로디를 지어내 미련을 버리진 못해
아~
아~
너는 나의 앞에 거짓된 아픔을
너는 나의 앞에 거짓된 아픔
나의 마음속에 속삭이던 너의 달콤한 목소리 거짓이라고..
(간주)
잊혀진 향기의 조각들도 이젠 아무 소용없어 그리움 이라고..
눈부시게 시린 하얀 빛 비치는 그런 아침마저
우스워보여 이렇게 살며지 마주쳐보네
이해해..
우선 허락없이 마음대로 블로그에 실은 점 미안하게 생각하지만...
이 곡 다시 녹음 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참 듣기 좋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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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정보가 떴어요!
오류정보라....
듣고싶어서 아무리 눌러도 음악은 안나오네요;ㅅ;
에고 죄송해요 지금에서야 수정 했네요...
'나의 마음속에 속삭이던' 이 부분 너무 좋아요
보컬 분 목소리도 노래 분위기랑 잘 맞는것 같네요.
좋은 환경에서 충분한 연습 끝에 녹음을 한다면
더 좋을텐데 제가 다 아쉽네요
그래도 좋게 들어주시니 왠지 으쓱한데요?
친구 잘 뒀다 라는 느낌일까요? ㅎㅎㅎ
아 이걸어째 ㅋㅋㅋ 당황했다
앗 듣고 싶었는뎅 ..
컴이 고물이라, 재생이 안돼 ㅠ
^^; 링크가 잘린거네요
조만간 완전버전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그때까지 조금만 기다려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