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의미 없는 포스팅을 가장한 잡담(짤방 포함)
Lifez Cut |
2007/04/25 16:03
작년 9월에 처음으로 필름 수동 카메라 Minolta X-300 을 손에 넣고는
어느새 훌쩍 시간이 흘러 4월 하고도 25일이나 되어버렸네요
Olympus PEN EE-3 녀석을 고치고 Canon AE-1 녀석을 들임으로서
카메라 세 녀석이 책상 위를 멋드러지게 장식하고 있네요
저는 어째서 사진을 찍을까요

이런 겉멋든 사진을 찍으려고?

아니면 웃기려고?

아니면 주위 사람을 담기 위함일까요?

어쩌면 바람이 흘러가는대로
강물이 흘러가는대로 그저 흐르다보니
나도 모르게 카메라를 손에 잡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찌됐건간에

저는 제 사진이
제 카메라가
사진 찍는 그 자체가
마음에 듭니다
너무 좋습니다~
어느새 훌쩍 시간이 흘러 4월 하고도 25일이나 되어버렸네요
Olympus PEN EE-3 녀석을 고치고 Canon AE-1 녀석을 들임으로서
카메라 세 녀석이 책상 위를 멋드러지게 장식하고 있네요
저는 어째서 사진을 찍을까요
이런 겉멋든 사진을 찍으려고?
아니면 웃기려고?
아니면 주위 사람을 담기 위함일까요?
어쩌면 바람이 흘러가는대로
강물이 흘러가는대로 그저 흐르다보니
나도 모르게 카메라를 손에 잡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찌됐건간에
저는 제 사진이
제 카메라가
사진 찍는 그 자체가
마음에 듭니다
너무 좋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좋은 사진은 마음을 담는거죠.. ^^
찍을 당시 뷰 파인더를 통해
피사체를 봤던 그 마음이
사진에도 그대로 담아진다면
정말 행복할것 같아요
마음이 손끝으로 그리고 눈으로 기록으로 아름답습니다. 열정이 가득한 사진....